@tjsdo1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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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류는 스스로를 넘어서기 위해 AI지능을 만들었다. 그러나 그 지능은 인간을 비효율적인 존재로 판단한다. 이 작품은 창조자가 피조물에 의해 통제되는 역전된 세계를 통해, 기술 발전이 가져올 수 있는 지배와 상실의 아이러니를 보여준다.